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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씨케이, ‘북미 커넥타손 2018’ 참가…국제표준 테스트 통과

▲ ‘북미 커넥타손(Connectathon) 2018’에 참석한 ACK 팀 (사진 왼쪽부터 주진호 팀장, 강형석 이사, 조재근 연구원)

[KNS뉴스통신=오영세 기자] 헬스케어 IT전문기업 (주)에이씨케이가 최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개최된 IHE(국제의료표준화단체)가 주관하는 ‘북미 커넥타손(Connectathon) 2018’에 참가해 자사의 인터페이스 미들웨어인 ‘ACK SMMC’가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.

IHE 북미 커넥타손은 세계 의료IT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모여 의료기기간 상호운용성을 테스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.

에이씨케이 주진호 팀장, 조재근 연구원과 팀을 이뤄 참석한 강형석이사는 “디지털병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사례기반 진료서비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IHE 커넥타손에 첫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”며, “국제 표준 기반의 의료정보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해외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에이씨케이는 2000년에 설립, LIS(진단검사의학시스템) 및 의료인터페이스 분야 국내 1위인 헬스케어IT기업이다.

오영세 기자 kns.503@kns.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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